(* 저희 맹꽁이부부는 여주로 귀농을 하여 농장안에서 꽃과 나무를 가꾸면서 7080을 위한 “카페늘꽃” 영업중입니다..^^) 우리 어릴적에는 먹을 것이 참~~ 귀했죠..^^그래서 밭에서 들에서 자라는 개머루를 보면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었네요..^^까맣게 익은 것을 열심히 따서 먹으면..^^그 맛이 그리 좋을수가 없었죠..^^먹을 것이 차고 넘치는 요즘..^^누가 개멀구를 알고 따 먹을까요?농약을 하나도 안치는 저희는 마음놓고 개멀구를 따먹고 있네요..^^옛 생각도 나고..^^맛을 떠나서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네요..^^오늘은 이래서 또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합니다..^^여러분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..^^늘꽃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일신로 82 #여주핫플카페 #여주감성카페 #여주힐링카페 #여주쌍화차 #여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