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* 저희 맹꽁이부부는 여주로 귀농을 하여 농장안에서 꽃과 나무를 가꾸면서 7080을 위한 “카페늘꽃” 영업중입니다..^^. 카페늘꽃에는 맹꽁이부부가 살면서 좋아했던 영화, 가수, 만화등의 포스터와 소품으로 채워가고 있습니다..^^ 그래서 이 소품들을 찾아서 소개해가면서 추억을 되새겨보려 합니다..^^) 이제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한 요즘..^^주변에 메리골드가 만개를 하고 있네요..^^메리골드 꽃차를 아주 좋아하는 최고의 고객이 한분계셔서..^^꽁이가 꽃을 따서 정성스럽게 꽃차를 만들었네요..^^저희도 추운겨울에 따스한 꽃차 한잔하고..^^감사한 고객분에게도 서비스를 하고..^^이제 이것을 만드는 것을 보니..^^점점 가을이 느껴지네요..^^아무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..^^ 늘꽃경기도 여..